도서 소개
<별똥별을 타고 온 외계인>은 끝없이 생겨나는 우리 몸에 대한 의문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은 좋은 책이다.
출판사 리뷰
외계인 의사와 로봇 간호사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인체 공부!<감수위원 최영륜>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전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신장 내과는 콩팥에 생기는 병을
치료하는 곳이야.
매일매일 피곤하니?
몸이 붓거나 오줌 색깔이 흐릿해?
오줌에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해?
그럼 얼른 신장 내과에 가 봐.
어린이들은 우리 몸에 관심과 호기심이 많습니다.
‘뇌는 어떻게 생겼을까?’, ‘뼈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피자를 맛있게 먹었는데 왜 똥이 나올까?’. ‘감기에 걸리면 왜 열이 날까?’ 등 궁금증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별똥별을 타고 온 외계인>은 끝없이 생겨나는
우리 몸에 대한 의문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은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