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외계인 의사와 로봇 간호사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인체 공부!<감수위원 최영륜>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전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산부인과 에서는 엄마 배 속에 아이가 생기면
아이가 잘 자라는지 살피고,
아이가 태어날 때 옆에서 도와주는 일을 해.
너희들, 이거 알아?
여자의 배 속에는 나중에 아이가 자랄 아기집이 있단다.
그러니까 여자 친구의 배를 함부로 차거나 때리면 안 되겠지?
혹시 엄마 배 속에 동생이 생겼니?
그럼 손마나에게 얼른 전화해!
어린이들은 우리 몸에 관심과 호기심이 많습니다.
‘뇌는 어떻게 생겼을까?’, ‘뼈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피자를 맛있게 먹었는데 왜 똥이 나올까?’. ‘감기에 걸리면 왜 열이 날까?’ 등 궁금증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별똥별을 타고 온 외계인>은 끝없이 생겨나는
우리 몸에 대한 의문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은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