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부모의 무한한 사랑 속에 자라던 어린이들은 학교라는 세계속에서 즐거움과 함께 어려움도 겪게 된다. 그중 가장 큰 어려움은 친구들에게 버림을 받거나 놀림을 받는 일이다. 자신의 몸이 회색이라서 버림을 받은 회색 나방이 자신의 색도 아름답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이 그림동화는 어린이뿐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모든 어른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부모의 무한한 사랑 속에 자라던 어린이들은 학교라는 세계속에서 즐거움과 함께 어려움도 겪게 됩니다. 그중 가장 큰 어려움은 친구들에게 버림을 받거나 놀림을 받는 일입니다. 자신의 몸이 회색이라서 버림을 받은 회색 나방이 자신의 색도 아름답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이 그림동화는 어린이뿐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모든 어른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줄 것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는 천은실 작가와 소리산 출판사의 자아성장 동화 시리즈 <씨앗이야기>, <HERE>에 이은 세 번째 완결판.
‘회색 안에도 모든 색이 들어있음을 우리는 잊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심성
국문학을 전공하고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다. 미국에 이주한 후에는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읽는 사진 동화 <나는 누구일까요?> 그림 동화 <씨앗 이야기> 컬러링북 <HERE> 등을 쓰고 제작했다. <씨앗 이야기>는 소태산 문학상과 미국 맘스 초이스 어워드 실버메달 수상. 천은실 작가와 함께 만든 컬러링북 <HERE>은 GIA (글로벌 일러스트레이션 어워드) 골드 메달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