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그걸 아직도 모른다고? 이미지

그걸 아직도 모른다고?
나무말미 | 3-4학년 | 2022.11.29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18.7x25.8 | 0.129Kg | 68p
  • ISBN
  • 979119182717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준우는 네 살 때부터 영어와 한글을 배웠고, 미술 학원, 음악 학원, 역사 체험, 과학 실험 안 다녀 본 학원이 없다. 그래서 아는 것도 많고 잘난 체도 잘 한다. 초등학교에 가면 엄청 어려운 걸 공부할 줄 알았는데, 너무 시시한 것만 배운다. 그런데 더 시시한 건 같은 반 친구들이다. 글쎄 학교에 와서 엄마가 보고 싶다고 울고, 맞춤법도 제대로 모르고, 글씨도 잘 못 쓰는 데다가 급식 시간 전에 손도 안 씻는다. 준우는 자기랑 맞는 교양 있는 친구를 찾고 싶은데 쉽지 않았는데….

  출판사 리뷰

2022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아는 게 힘이다! 그런데 그 힘을 잘 사용해야 진짜 힘이다!
아는 것 많은 잘난 척쟁이 준우와 맞춤법은 잘 몰라도 형 같이 듬직한 건호 이야기


준우는 네 살 때부터 영어와 한글을 배웠고, 미술 학원, 음악 학원, 역사 체험, 과학 실험 안 다녀 본 학원이 없어요. 그래서 아는 것도 많고 잘난 체도 잘 해요. 초등학교에 가면 엄청 어려운 걸 공부할 줄 알았는데, 너무 시시한 것만 배워요. 그런데 더 시시한 건 같은 반 친구들이에요. 글쎄 학교에 와서 엄마가 보고 싶다고 울고, 맞춤법도 제대로 모르고, 글씨도 잘 못 쓰는 데다가 급식 시간 전에 손도 안 씻어요. 준우는 자기랑 맞는 교양 있는 친구를 찾고 싶은데 쉽지 않아요. 그러던 어느 날, 준우는 선생님 심부름으로 신관에 있는 과학실에 가게 되었어요. 그런데 과학실은 도대체 어디 있는 거죠? 준우는 한참 학교를 헤매다가 그만 바지에 실례를 하고 말아요. “나는 똑똑하고 잘난 이준우인데….” 어떻게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준우에게 일어나고 만 걸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최형미
국문학을 공부하고 작가가 되었습니다. ‘작가란, 사람들이 잊고 있는 것을 찾아내어 반짝거리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좋아합니다. 설탕이 솜사탕처럼 부풀어 친구들을 달콤하게 해 주는 것처럼, 상상에 불과했던 조각들이 한 권의 책으로 나와 친구들을 즐겁게 해 줄 때 가장 행복합니다. 그래서 호호 할머니가 될 때까지 작가로 사는 게 꿈입니다.쓴 책으로는 『소문 바이러스』 『행운 바이러스』 『첫사랑 바이러스』 『잔소리 없는 엄마를 찾아 주세요』 『스티커 전쟁』 『엄마의 희망고문』 『누가 우모강을 죽였을까』 『엄마도 나만큼 속상해요?』 『우리 집 물 도둑을 잡아라』 『좌충우돌 선거운동』 『날씬해지고 말 거야!』 '키라의 감정학교'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목차

고작 이런 걸 배운다고?......................................... 7
교양 있는 어린이를 찾고 싶어!............................... 21
여기가 대체 어디지?............................................. 33
그런 게 뭐가 중요해!............................................. 45
내가 못 한 공부가 있다고?..................................... 57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