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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최형미
국문학을 공부하고 작가가 되었습니다. ‘작가란, 사람들이 잊고 있는 것을 찾아내어 반짝거리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좋아합니다. 설탕이 솜사탕처럼 부풀어 친구들을 달콤하게 해 주는 것처럼, 상상에 불과했던 조각들이 한 권의 책으로 나와 친구들을 즐겁게 해 줄 때 가장 행복합니다. 그래서 호호 할머니가 될 때까지 작가로 사는 게 꿈입니다.쓴 책으로는 『소문 바이러스』 『행운 바이러스』 『첫사랑 바이러스』 『잔소리 없는 엄마를 찾아 주세요』 『스티커 전쟁』 『엄마의 희망고문』 『누가 우모강을 죽였을까』 『엄마도 나만큼 속상해요?』 『우리 집 물 도둑을 잡아라』 『좌충우돌 선거운동』 『날씬해지고 말 거야!』 '키라의 감정학교'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고작 이런 걸 배운다고?......................................... 7
교양 있는 어린이를 찾고 싶어!............................... 21
여기가 대체 어디지?............................................. 33
그런 게 뭐가 중요해!............................................. 45
내가 못 한 공부가 있다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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