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아빠, 냉이꽃 예쁘지요 이미지

아빠, 냉이꽃 예쁘지요
좋은꿈 | 3-4학년 | 2022.11.17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14.8x21 | 0.215Kg | 120p
  • ISBN
  • 979119198423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동화향기 16권. 김옥애 동화작가의 단편 8편을 묶은 첫 단편 동화집이다. 8편의 작품은 생활동화, 의인화 동화, 에피소드로 술술 재미있게 읽혀 단편동화의 진수를 보인다. 이야기 속에 감추어진 주제는 명료하게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이는 작가가 모든 동화에서 보여 주는 ‘동화가 갖는 근원적인 철학’, 즉 어린이다운, 어른다운 건강한 정신이며 유익함이다.

  출판사 리뷰

시리즈 소개
우리나라 동화작가의 창작 시리즈인 ‘동화향기’ 제16권째이다.

책 소개-짧은 동화의 감동과 재미
김옥애 동화작가는 47년 동안 동화·동시를 쓰며 어린이 독자의 사랑을 받아 왔다. 작가는 최근 '할머니와 함께한 날'로 방정환문학상, '봉놋방 손님의 선물'로 소천아동문학상, '추성관에서'로 송순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이 동화집은 단편 8편을 묶은 첫 단편 동화집이다.
창작동화가 장편 위주로 상업화하면서, 그림책 말고는 짧은 동화를 읽을 기회가 많지 않다. 교과서에 수록되어 어린이들이 학습 목표로 읽는 동화도 짧은 것이 많다.
8편의 작품은 생활동화, 의인화 동화, 에피소드로 술술 재미있게 읽혀 단편동화의 진수를 보인다. 이야기 속에 감추어진 주제는 명료하게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이는 작가가 모든 동화에서 보여 주는 ‘동화가 갖는 근원적인 철학’, 즉 어린이다운, 어른다운 건강한 정신이며 유익함이다.




엄마 집을 다녀온 날, 나는 낡은 엄마의 화장대 벽에 걸린 마른 냉이 꽃묶음을 내렸다. 꽃들이 바삭바삭 부서져 떨어졌다. 그것을 쓸어 담아 조심조심 내 손수건에 옮겼다. 아빠를 만난 것처럼 가슴이 뛰었다. 어디선가 아빠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았다.
마른 냉이꽃이 들어 있는 손수건에 귀를 댔다. 거기 얼굴도 모르는 아빠 목소리가 숨어 있었다.
“승아야, 할머니랑 잘 지낼 수 있지?”
“네, 아빠!”
“씩씩하게 자라야 한다.”
“네, 아빠. 그럴게요.”
- '아빠, 냉이꽃 예쁘지요'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옥애
1975년 전남일보 신춘문예, 197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장편동화 '그래도 넌 보물이야' '봉놋방 손님의 선물' '추성관에서' '할머니와 함께한 날', 동시집 《내 옆에 있는 말》 《일 년에 한번은》 《하늘》 들이 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불교아동문학상, 송순문학상 대상, 전라남도문화상(문학 부문)들을 받았다. 현재 강진(대구면 저두리) 바닷가의 오두막 문학관에서 동화와 동시를 쓰고 있다.

  목차

토룡 엄마와 은지
무조건 네 친구 되어 줄게
강아지 바지의 꿈
강이와 비단이
아빠, 냉이꽃 예쁘지요
젖니가 아직 남았사옵니다
작은 비밀 하나
닭들 잘못이 아니었어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