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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희진
어릴 적에 슈퍼맨이 되고 싶어서 보자기를 펄럭이며 하늘을 향해 뛰고 또 뛰었어요. 어느 날 등 뒤에 달린 투명 망토를 봤어요. 남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생기는 것 같았어요. 여러분 등 뒤에도 확인해 보세요. 만약 망토가 보이지 않는다면 그건 투명해서일 거예요. 그린 책으로 '알록달록 성경 동화' 시리즈와 『목욕 중』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케이크를 먹는 나라』 『공룡은 딸기를 좋아해』가 있습니다.
지은이 : 유다정
『발명, 신화를 만나다』로 제9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다. 어린이 논픽션 책을 쓰면서 재미와 지식을 함께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난 한글에 홀딱 반했어』, 『태양의 새 삼족오』,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고래를 삼킨 바다 쓰레기』, 『명품 가방 속으로 악어들이 사라졌어』 등이 있다.
지은이 : 지모 아바디아
스페인에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히어로 만화와 프랑스의 그래픽노블 등을 읽으며 작가의 꿈을 키웠습니다. 2017년 볼로냐 도서전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지은 책으로 《골리앗》, 《채소밭 농부》, 《나는 토토》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무카
1970년 겨울에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좋아해서 많은 낙서를 남겼습니다. 한성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했고, 만화 동아리 ‘매나니로’를 만들었습니다. 2000년부터 게임 및 애니메이션 컨셉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서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벨기에 출판사 앨리스 에디션즈에서 『나를 들여보내 줘Ouvre-moi』와 『우물계곡의 개구리Et si le ciel n’etait pas rond?』를 출간했습니다. 『그림자 발전소』는 한국에서 출간하는 첫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 다니엘라 쿤켈
1983년 독일 니더라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림 그리기는 유치원에서 시작한 이후로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2006년 사회교육학 학위를 받고 5년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심리센터에서 일했습니다. 뮌스터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똥 사탕
그림자 발전소
눈빛 여우와 모랫빛 여우
골리앗
작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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