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따뜻한 한마디를 전하는 <우리 아이 튼튼한 자존감 키우기 프로젝트> 세트.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책들을 모아 구성했다. 아이가 자라면서 상처를 받게 되는 일이 많을 것이다. 친구들과 나를 비교하여 상처받고, 때로는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겁을 먹기도 한다. 이런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워주고 소중한 나를 지킬 수 있도록 <우리 아이 튼튼한 자존감 키우기 프로젝트> 세트를 만들었다. 따뜻한 격려를 전해 아이들은 불안과 걱정 없이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따뜻한 한마디를 전하는
<우리 아이 튼튼한 자존감 키우기 프로젝트> 세트
<우리 아이 튼튼한 자존감 키우기 프로젝트> 세트는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책들을 모아 구성했어요. 아이가 자라면서 상처를 받게 되는 일이 많을 거예요. 친구들과 나를 비교하여 상처받고, 때로는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겁을 먹기도 해요. 이런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워주고 소중한 나를 지킬 수 있도록 <우리 아이 튼튼한 자존감 키우기 프로젝트> 세트를 만들었어요. 따뜻한 격려를 전해 아이들은 불안과 걱정 없이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 있어요.
■ 각 권 소개
1. 골리앗
남과 달라 고민인 아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목소리
태어날 때부터 아빠보다 더 컸던 골리앗은 남들과 다른 모습 때문에 누구와도 어울리지 못하고 어딜 가나 주변을 맴돌았어요.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드넓은 바다로, 거대한 태양으로 모험을 떠나기로 한 골리앗. 골리앗은 그곳에서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2. 마음안경점
진정한 나만의 아름다움을 찾게 도와주는 마음안경점으로 초대합니다.
거울을 볼 때마다 얼굴의 미운 부분만 크게 보이나요? 그렇다면 여기, 마음안경점에 방문해 보세요. 스스로를 향한 왜곡된 프레임을 벗어던지고 있는 그대로 자신을 받아들이게 도와줍니다. 『마음안경점』은 외모 콤플렉스로 자존감 낮은 아이가 마음안경점에서 새 안경을 맞추며 자신을 향한 시선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3. 다시 그려도 괜찮아
이제 막 시작하는 아이에게 전하는 따뜻한 격려
어느 날 아이가 누군가 그려 놓은 선을 발견했어요. 기다란 선을 계속 따라가면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낯선 일도 두려운 일도 있겠지만 분명히 즐거운 일도 있을 거예요. 새로운 길을 나서는 아이를 향한 따뜻한 목소리를 담은 『다시 그려도 괜찮아』는 선을 따라가며 성장하고 마침내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는 과정을 감각적인 그림으로 표현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주경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폭탄머리 아저씨와 이상한 약국』, 『날아라, 삑삑아!』, 『첩자가 된 아이』, 『고양이를 기르는 생쥐』, 『나는 설탕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우리 반에 천사가 있다』, 『우리 집 하늘』, 『경태의 병아리』 등이 있고, 직접 글을 쓴 그림책으로 『누구게?』, 『또 누굴까?』, 『그래도 나는』, 『엎드려 관찰하고 자세히 그렸어요』가 있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공상에 빠지고, 그 세계를 그림으로 그려 내는 걸 가장 좋아합니다.
지은이 : 지모 아바디아
스페인에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히어로 만화와 프랑스의 그래픽노블 등을 읽으며 작가의 꿈을 키웠습니다. 2017년 볼로냐 도서전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지은 책으로 《골리앗》, 《채소밭 농부》, 《나는 토토》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조시온
초등학교 교사로서 그림책을 매개로 학생들과 삶의 여러 이야기를 나눕니다. 쓴 책으로는 『맨발로 축구를 한 날』, 『앵거게임』, 『마음안경점』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