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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쁘띠삐에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서양화와 판화를, 런던 캠버웰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음식과 이웃에 가장 관심이 많으며,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림책을 통해서 이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꿀 오소리 이야기』 『걸어 다니는 새』 『내 이름은 푸른점』 등이 있습니다.쁘띠삐에는 ‘작은 발’이라는 뜻입니다.http://mypetitspieds.com
지은이 : 박나래
어른들은 웃고, 아이들은 꿈꾸고, 동물들은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라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첫 그림책 『그냥 꿈이야』로 ‘제4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 밖에 쓰고 그린 책으로 『너, 내 동생 할래?』 『동생은 내 부하야』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고마워, 칭찬캡슐』 『플라니 족 남자의 질투』 『몽글이와 누렁이』 『강아지가 화났어요』 『돌아온 자선당 주춧돌』 『벌거벗은 임금님』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나은
어릴 적에 속상하고 슬픈 일이 있을 때면, 창밖의 달이 컴컴한 내 방 안을 노랗게 비춰 주었습니다. 달과 고민도 나누고, 따뜻한 달빛에 기대어 잠들기도 했지요. 달은 나의 가장 오랜 친구가 되어 주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은 달에게 조금 소홀해진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세상에 컴컴한 방들을 여전히 노랗게 비추고 있을 달에게, 지금도 내 머리를 따스하게 쓰다듬고 있는 달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오늘 하루도 괜찮아』, 『꼬리의 비밀』, 『말썽쟁이가 아니에요!』, 『꽉』이 있습니다.www.naeunillust.com
지은이 : 조시온
초등학교 교사로서 그림책을 매개로 학생들과 삶의 여러 이야기를 나눕니다. 쓴 책으로는 『맨발로 축구를 한 날』, 『앵거게임』, 『마음안경점』 등이 있습니다.
1. 꿀오소리 이야기
2. 꽉
3. 앵거게임
4. 동생은 내 부하야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