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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탈무드 따라 쓰기 1
하루 두 장 탈무드 완전 정복 홈스쿨링
생각디딤돌 | 3-4학년 | 202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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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가난은 부끄럽지는 않지만 훌륭하다고 인정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 부모님께 순종하고 존중하는 이유는 가족을 위해 식량을 구하고 의복을 주기 때문이다.’ 까지 29구절의 탈무드 명언이 실려 있다.

우리에게도 탈무드 명언 못지않은 속담이 있다. 우리는 속담을 통해 우리 조상의 지혜와 교훈을 배울 수 있다. 그런데 우리의 속담은 대체적으로 인성 교육을 중요시합니다. 반대로 탈무드의 핵심은 끊임없이 생각하고 지혜롭게 도전하는 데 있다. 그러니까 우리 속담을 통해서는 좋은 인성을 키우고, 탈무드를 통해서는 실천하는 힘과 창의성, 통찰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멀티미디어 교육 환경이 갖추어지면서 글씨를 쓰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컴퓨터 키보드나 스마트폰 터치를 통한 타이핑이 더 익숙해졌다. 하지만 바른 글씨체 쓰기는 학교,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마법의 탈무드 따라 쓰기』는 탈무드를 익히며 바른 글씨체를 따라 쓸 수 있도록 꾸몄다.

  출판사 리뷰

하루 두 장 탈무드 명언의 기적!
·탈무드 명언을 익히며 실천하는 힘과 창의성, 통찰력 키우기!
·백 번 읽는 것보다 한 번 따라 쓰기의 놀라운 효과!
·탈무드 명언의 이해와 흥미를 위한 재미있는 만화!

세상을 움직이는 유대인들의 능력!
『마법의 탈무드 따라 쓰기』 1권은 ‘가난은 부끄럽지는 않지만 훌륭하다고 인정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 부모님께 순종하고 존중하는 이유는 가족을 위해 식량을 구하고 의복을 주기 때문이다.’ 까지 29구절의 탈무드 명언이 실려 있습니다.
탈무드는 ‘위대한 연구’라는 뜻이며 5,000년간에 걸쳐 유대인의 삶을 지탱해 준 생활 규범입니다.
예수, 아인슈타인, 콜럼버스, 마르크스, 정치인 헨리 키신저, 구글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 영화감독인 스티븐 스필버그, 세계 투자계의 큰손인 조지 소로스, 언론 재벌인 루퍼트 머독……. 그들은 현재 세계 질서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모두 유대인이라는 점입니다.
0.25%=25%라는 말이 있습니다. 0.25%는 세계 인구에서 유대인이 차지하는 비율, 25%는 역대 노벨상 수상자 가운데 유대인이 차지하는 비율을 뜻합니다. 그러니까 노벨상 수상자 4명 중에 1명이 유대인이라는 뜻이 됩니다. 노벨상이 수여되기 시작한 1901년부터 작년까지 노벨상 수상자는 모두 943명, 그중 유대인 수상자는 무려 210명에 이릅니다. 총인구 1,500만 명에 불과한 나라에서 그 많은 노벨상을 수상했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사실입니다.

유대인의 교육과 우리의 교육 차이!
유대인은 어떻게 세상을 움직이는 능력을 길렀을까요? 우리의 교육과 유대인의 교육의 차이는 아주 간단합니다. 우리의 부모님은 아이가 학교나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이렇게 묻습니다.
“오늘 학교에서 뭘 배웠어?”
하지만 유대인 부모님들의 질문은 전혀 다릅니다.
“오늘 선생님께 무엇을 물었어?”
그렇듯 유대인 어린이들은 ‘모두가 비슷한 생각을 한다는 것은 아무도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말이다’는 사실을 어려서부터 배우고 익히며 자랍니다.
‘배운 것을 복습하는 것은 외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새로운 것을 발견하기 위해서다.’라는 탈무드 명언이 있습니다. 우리는 복습을 통해 답을 외우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유대인들은 창의성과 통찰력을 더 기르기 위해 복습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끊임없이 생각하고 미친 듯이 실천하게 하는 창의적인 교육의 힘, 그 힘이 바로 세상을 움직이는 상위 1%의 능력가들을 키워낸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탈무드 명언 못지않은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는 속담을 통해 우리 조상의 지혜와 교훈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속담은 대체적으로 인성 교육을 중요시합니다. 반대로 탈무드의 핵심은 끊임없이 생각하고 지혜롭게 도전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속담을 통해서는 좋은 인성을 키우고, 탈무드를 통해서는 실천하는 힘과 창의성, 통찰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교과 학습의 시작인 글자 바로 쓰기!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멀티미디어 교육 환경이 갖추어지면서 글씨를 쓰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컴퓨터 키보드나 스마트폰 터치를 통한 타이핑이 더 익숙해졌습니다. 하지만 바른 글씨체 쓰기는 학교,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마법의 탈무드 따라 쓰기』는 탈무드를 익히며 바른 글씨체를 따라 쓸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재미있는 만화로 탈무드 명언을 쉽게 이해하기!
『마법의 탈무드 따라 쓰기』는 어린이들이 탈무드 명언의 본뜻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를 넣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서 탈무드의 본뜻을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짧은 글이라도 매일 써 보는 훈련의 필요성!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즐기게 하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원고지 만만하게 보기’입니다. 어떤 글이든 빨간 펜으로 잘못된 곳을 일일이 교정해 주기보다는 칭찬을 먼저 해 준다면 ‘원고지 만만하게 보기’는 아주 쉽게 해결될 것입니다.
『탈무드 따라 쓰기』는 내용에 맞는 질문으로 글짓기를 할 수 있게 해서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쉽고 만만한’ 재미있는 놀이로 여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나의 바른 행동과 생활을 일기처럼 기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목차

*가난은 부끄럽지는 않지만 훌륭하다고 인정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은 기도하는 것보다 영향력이 훨씬 강하다.
*강아지가 의자에 오르는 것을 봐주면 나중에는 식탁 위로 오른다.
*거짓말을 하면 안 되지만 진실 중에서도 말해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
*거짓말쟁이가 받는 가장 큰 벌은 진실을 말해도 아무도 안 믿는 것이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결점 없는 친구를 사귀려고 애쓰면 평생 단 한 명의 친구도 못 사귄다.
*글을 읽는 청각장애인은 청각장애인이 아니다. 남의 말을 안 듣는 사람이 진짜 청각장애인이다.
*길을 열 번 물어보는 것이 길을 한 번 헤매는 것보다 낫다.
*남들이 나를 칭찬하는 것은 좋지만 내 입으로 나를 칭찬하지는 말라.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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