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김남권
경기도 가평에서 태어나 강원도 평창에서 18년째 살고 있습니다. 월간 시문학으로 등단하였고 펴낸 책으로는 시집 『나비가 남긴 밥을 먹다』 외 9권, 동시집 『엄마는 마법사』, 『1도 모르면서』, 『짜장면이 열리는 나무』가 있고, 시낭송 이론서 『마음치유 시낭송』 외 2권이 있습니다.
머리말/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1부 선생님 복수 타임
나무는 나무는/설날에 오는 나비/별자리 여행/강물 방귀/얼음을 깨요/별 만지러 갈래?/물이 화났다/선생님 복수 타임/물안개/너무해/우리 집 강아지/오리가 부러워/얼음 땡/엄마가 좋아하는 인물/달이와 별이/바람의 장난
2부 도토리의 가출
그럴 만두 하지/너의 어깨가 되어 줄게/도토리의 가출/만득이 아저씨/비가 내리고 나면 /땅강아지와 똥강아지/난 꿈이 없어/별은 혼자 있으면/달 감자 때문이야/꼬리잡기 놀이 할래?/우리를 닮은 것들/빗물/뭘 먹으라는 거야?/봄에 내리는 비/외할머니 집으로 가는 길
3부 새싹은 얼마나 좋을까?
미꾸라지의 나이/손금이 생기는 이유/꽃들은 어떻게 알까/바람의 노래/민들레꽃/민들레의 꿈/틈/거꾸로 동굴 탐험/새싹은 얼마나 좋을까?/내 친구 김떡순/생강나무꽃/콩나물/우리 가족 외식 날/딱지치기/비밀 편지
4부 그림자놀이
가지 않은 길/그림자놀이/발걸음 소리/내 동생은 김치를 안 먹어요/애기똥풀/나비 바람/물웅덩이 지치기/의자/편의점에 가면/꽃의 온도/바람의 무게/정지 30 빵빵!/서울 구경/깡통 차기/봄이 오는 소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