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동요,동시
올챙이 발가락 : 2022.가을호 이미지

올챙이 발가락 : 2022.가을호
양철북 | 3-4학년 | 2022.09.15
  • 판매가
  • 3,000원
  • 상세정보
  • 14.5x20.2 | 0.078Kg | 60p
  • ISBN
  • 978896372918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누가 봐도 ‘가을 하늘’이라고 할 만한 높고 푸른 하늘 아래서, ‘가을’ 하면 생각나는 단어들을 떠올려 본다. 햇과일, 한가위, 홍시, 귀뚜라미, 코스모스, 책, 그리고 시. 그래, 가을만큼 시 읽기 좋은 철이 또 있을까? 높은 가을 하늘 아래, 코스모스를 곁에 두고, 햇사과 한 알 손에 쥐고 베어 먹으며, 귀뚜라미 소리에 맞춰 시를 읽자. 가을에 물드는 시간이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저마다의 가을을 찾아낸 어린 시인들의 노래

차가운 흙 한 줌에서 가을 내음을 찾아낸 무성이
귀청 떨어질 정도로 울어 대는 귀뚜라미 소리에 깜짝 놀란 규연이
새빨간 홍시가 온 세상을 가득 채운 듯한 그림을 그린 일겸이
사정없이 부는 바람에도 서로에게 기대어 견디는 코스모스를 눈여겨본 호인이
나뭇잎도 서로 다른 소리를 낸다는, 커다란 발견 앞에서 좋아하는 효준이
늦가을 벼를 베고 남은 벼 뿌리를 보며 고생했다 말해 주는 치근이
예쁜 말벌 한 마리에게 따뜻한 가을볕 한 줄기 내어주고 싶은 예은이

그리고 은행잎 침대 위에서 동무들과 마음껏 뛰어노는 이채린 선생님 반 아이들,
다 같이 자전거를 타며 온몸을 가을에 내던진 윤일호 선생님 반 아이들이
우리 곁에 와 있는 가을을 생생하게 펼쳐 보여 준다.

해마다 돌아오는 가을이지만, 아이들 시를 읽다 보면 똑같은 가을이 없다. 때마다, 곳마다, 사람마다 모두 다른 가을이 우리를 기다린다. 나만의 가을을 찾는 길, 아이들 시를 이정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뎌 보면 어떨까?
지금, 여기를 눈여겨보고, 귀 기울이는 사람에게는 귀뚜라미가 살짝 귀띔해 줄지도.
끼리리릭 끼리리릭 끼리리릭 끼리리릭.





  작가 소개

지은이 :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1983년 이오덕 선생을 중심으로 전국 초?중?고 교사들이 모여 만들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기 삶을 바로 보고 정직하게 쓰면서 사람다운 마음을 가지게 하고, 생각을 깊게 하고, 바르게 살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해 연구하고 실천하고 있다. 달마다 〈우리 말과 삶을 가꾸는 글쓰기〉 회보를 내고 있고, 여름과 겨울 연수, 공부방을 열어 공부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꾸준하게 글쓰기를 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아이들 글 모음집 《엄마의 런닝구》《새들은 시험 안 봐서 좋겠구나》 들을 엮었고, 교실 이야기로 《우리 반 일용이》《교사열전》, 글쓰기 지도 사례집으로《중등 글쓰기 어떻게 하지?》와 초등 교실의 시 교육을 담은 《시 수업을 시작합니다》를 펴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