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교육 선진국 미국에서 개발한 '빅식스'는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키워주는 검증된 6단계의 교육방법론이다. 학습자는 체계적이고 흥미로운 6단계에 맞추어 학습하면서 비판적으로 정보를 수용하고, 창의적으로 정보를 활용하여 스스로 자신감을 갖고 문제를 풀어가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현재 미국의 중.고등학교의 70%가 활용하고 있고, 워싱턴 주립대학교, 위스콘신 주립대학교, 덴버 주립대학교 등 많은 대학 기관이 강좌를 개설하고 있다.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등 세계 17개국 언어로 '빅식스' 이론이 번역.보급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빅식스에 대하여
교육 선진국 미국에서 개발한 빅식스는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키워주는 검증된 6단계의 교육방법론입니다. 학습자는 체계적이고 흥미로운 6단계에 맞추어 학습하면서 비판적으로 정보를 수용하고, 창의적으로 정보를 활용하여 스스로 자신감을 갖고 문제를 풀어가는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세계 속의 빅식스
빅식스는 미국 워싱턴 주립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의 마이클 아이젠버그Michael Eisenberg 박사가 지식 기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개발한 정보 활용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에서 그 교육적 효과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미국 교육부는 중.고등학생들에게 과제 해결과 정보 활용 교육에 빅식스 사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중.고등학교의 70%가 활용하고 있고, 워싱턴 주립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위스콘신 주립대학교University of Wisconsin, 덴버 주립대학교University of Denver 등 많은 대학 기관이 강좌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등 세계 17개국 언어로 빅식스 이론이 번역.보급되고 있습니다.
[빅식스 개발자 마이클 아이젠버그 교수의 인사말]
빅식스를 한국에 본격적으로 소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21세기가 지식기반 사회이며 정보를 찾아내고 적용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요구한다는 것은 새로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문제해결을 위한 정보 활용 능력 또한 더 이상 선택사항이 아닙니다.
빅식스는 6단계의 정보 활용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과 의사결정을 해나가면서, 시대가 요구하는 능력을 체계적으로 익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빅식스는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에 퍼져 교육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빅식스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학교에서 우수한 학업능력을 보여 줄 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서도 근본적인 힘을 얻었습니다. 본 프로그램이 한국 교육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리라 여겨집니다.
학습자들이 빅식스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21세기를 살아가는 근원적인 능력을 키워 나가리라 믿습니다.
- 빅식스 개발자 마이클 아이젠버그 교수
빅식스 6단계
1단계 과제정의
해결할 과제는 무엇이고, 과제를 해결하려면 무엇을 알아야 하나요?
2단계 정보탐색전략
과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원을 찾아보고 가장 좋은 정보원을 선택합니다.
3단계 정보원 위치파악과 정보 입수
선택한 정보원에 가서 필요한 정보를 찾아봅니다.
4단계 정보 활용
찾아낸 정보를 검토하고 적절한 정보를 가려냅니다.
5단계 종합
가려낸 정보로 과제의 결과물을 완성합니다.
6단계 평가
결과물과 해결 과정을 되돌아봅니다.
목차
01. 빅식스 개발자 마이클 아이젠버그 교수의 인사말
02. 닥터 빅(Dr. BIG)의 편지
03. 빅식스 알아보기
04. 빅식스 미로 찾기
05. 세계 속의 빅식스
06. 빅식스 체험
07. 멋진 나를 보여 줄 거야!
08. <책 먹는 여우> 베스트셀러 만들기 작전
09. 개성아! 돌아와!
10. 토끼와 심청이가 만났을 때
11. 외계인에게 편지를
12. 나의 보물
13. 해설 답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