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그림책
어느 날 나의 빵집에 고양이 손님이 찾아왔다 이미지

어느 날 나의 빵집에 고양이 손님이 찾아왔다
내일도맑음 | 3-4학년 | 2022.07.31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21.2x24.4 | 0.409Kg | 32p
  • ISBN
  • 979119738218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안개가 자욱한 작은 마을의 작은 빵집. 엄마가 배달을 간 사이, 혼자서 빵집을 지키게 된 나나에. 그런데 손님의 모습이 어딘가 이상하다. 모자 아래로 길게 늘어진 수염, 코트 밖으로 삐져나온 꼬리…. 신비스러운 느낌을 주는 안개와 함께 작은 빵집에 나타난 이상한 손님. 과연 나나에는 이 이상한 손님에게 빵을 잘 팔 수 있을까? 혼자서 손님을 맞이해야 하는 나나에의 긴장된 모습과 맛있는 빵을 사러 온 고양이 손님의 귀여운 모습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안개와 함께 작은 빵집에 나타난 이상한 손님!
과연 아이는 빵을 잘 팔 수 있을까요?


안개가 자욱한 작은 마을의 작은 빵집.
엄마가 배달을 간 사이, 혼자서 빵집을 지키게 된 나나에.
그런데 손님의 모습이 어딘가 이상해요.
모자 아래로 길게 늘어진 수염, 코트 밖으로 삐져나온 꼬리…….
설마 고양이?

신비스러운 느낌을 주는 안개와 함께 작은 빵집에 나타난 이상한 손님.
과연 나나에는 이 이상한 손님에게 빵을 잘 팔 수 있을까요?
혼자서 손님을 맞이해야 하는 나나에의 긴장된 모습과 맛있는 빵을 사러 온 고양이 손님의 귀여운 모습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그림책이에요.

카랑 코롱!
문을 열고 들어온 손님이 고양이?
고양이 손처럼 작은 빵집의 신비스러운 이야기


고양이 손처럼 작아서 ‘고양이 손 빵집’이라고 불리는 빵집이 있습니다. 그곳은 나나에 엄마의 빵집입니다. 엄마가 배달을 나간 사이 혼자 빵집을 지키게 된 나나에는 걱정되는 마음이 커집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하얀 안개와 함께 손님이 하나둘 가게 안으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모자 사이로, 긴 코트 사이로 삐져나온 수염과 꼬리가 눈에 띕니다. 나나에는 당황한 티를 내지 않고 빵을 추천해주기도 하고, 손님이 편하게 들고 갈 수 있도록 두 개의 봉지에 빵을 나눠 담아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느새 참치 샌드위치를 고르는 고양이 손님을 보고 피식 웃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나나에처럼 혼자서 무언가를 해내야 하는 상황에 처음에는 당황하기도 하고 겁을 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빵집에 귀여운 고양이 손님이 찾아온 것처럼 생각지 못한 일들이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경험을 선사해줄지도 모릅니다.
이 책을 읽은 후 아이들이 나나에처럼 혼자 가게를 지키게 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지, 고양이 손님이 오면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안개가 짙게 깔리는 날에는 또 어떤 신비스러운 일이 일어날 것 같은지 등을 생각해보며 많은 상상의 나래를 펼쳐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다카기 산고
지바 현 조시 시에서 태어났다. 그림책 작품은 《빨래 고양이 씨》, 《팬팬팬츠》, 《빵빵빵》 《팬더 경찰차》, 《가위바위보 전차》 등이 있다. 일본아동출판미술가연맹 회원으로, 그림 작가 구로이 켄과 만든 그림책은 《달을 씻으러》, 《달님의 모자》 등 세 권째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