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소원을 들어주는 별똥별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귀엽고 예쁜 세 마리 고양이 피티, 파스, 푸스의 아름다운 우정에 관한 이야기이다. 지붕 위에서 계속 하늘만 쳐다보며 별똥별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피티의 소원은 친구들과의 우정이 계속되는 것이다. 피티의 친구들은 친구를 위해 별똥별 연기를 했고, 피티의 진짜 소원을 듣고는 별똥별에게 그 소원을 꼭 들어달라고 비는 아름다운 우정에 관한 이야기로 큰 교훈과 감동과 재미를 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봄이아트북스가 새롭게 출간하는 세계 창작 동화 시리즈!
다양한 세계의 다양한 동화가 주는 새로운 감동과 재미!
봄이아트북스가 새롭게 출간하는 세계 창작 동화 시리즈 가운데 《세 마리 고양이의 한 가지 소원》은 터키에서 출간한 유명한 창작 동화 가운데 하나다. 사라 샤힌카나트가 글을 쓰고 아이쉐 이난이 그림을 그렸다. 봄이아트북스의 세계 창작 동화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세계의 동화를 읽으므로 다양한 문화와 세계관을 키울 수 있고, 또 다른 교훈과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책 《세 마리 고양이의 한 가지 소원》은 소원을 들어주는 별똥별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귀엽고 예쁜 세 마리 고양이 피티, 파스, 푸스의 아름다운 우정에 관한 이야기이다. 지붕 위에서 계속 하늘만 쳐다보며 별똥별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피티의 소원은 친구들과의 우정이 계속되는 것이다. 피티의 친구들은 친구를 위해 별똥별 연기를 했고, 피티의 진짜 소원을 듣고는 별똥별에게 그 소원을 꼭 들어달라고 비는 아름다운 우정에 관한 이야기로 큰 교훈과 감동과 재미를 주고 있다.
피티, 파스, 푸스는 또 지붕에 올라갔어요.
세 친구는 지붕에 누워서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얘들아, 그거 알고 있어? 별똥별을 보는 건 정말 행운이래.
왜냐하면 별똥별은 소원을 꼭 이뤄 주거든.”
하지만 계속 하늘만 쳐다보다가는
지붕에서 떨어져
나쁜 일이 일어날 수도 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사라 샤힌카나트
1966년 이스탄불에서 태어나 위스쿠다르에서 아메리칸 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보아지치 대학교에서 통번역을 공부하고 통역 및 마케팅 관련 일을 했어요. 2001년 아들 탄을 위해 동화책을 쓰기 시작했고, 이제는 다른 아이들을 위해서 책을 쓰고 있답니다. 2009년 일본 오시마 국제 수제책 대회에서 《도마뱀의 마법 꼬리》로 수상하였고, 같은 해 《누가 빨간 망토 소녀를 무서워하지?》는 CGYD(터키아동청소년도서출판협회)에서 선정한 ‘올해 가장 좋은 그림동화책’으로 선정되었어요.그녀는 《문어가 되기는 어려워》, 《원숭이 왕(페리둔 오랄 공저)》, 《계절의 아름다움(아르슬란 사이만 공저, 데니즈 우츠바샤란 그림)》, 《정보 사냥꾼의 비밀 임무: 베이오울루의 모험》, 《세 마리 고양이》, 《엄마의 가방》, 《누가 빨간 망토 소녀를 무서워하지?》, 《세 마리 고양이와 한 마리 괴물》, 《아빠의 담요(아이쉐 이난 공저)》 등의 도서를 YKY(야프크레디출판사)를 통해 출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