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스페인에서 출간한 유명한 창작 동화 가운데 하나다. 욜란다 데 소사가 글을 쓰고 루이사 우리베가 그림을 그렸다.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세계의 동화를 읽으므로 다양한 문화와 세계관을 키울 수 있고, 또 다른 교훈과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책 '엄마는 초능력자'는 아이의 시선에서 잃어버린 모든 물건을 찾을 수 있는 엄마는 초능력자라는 이야기를 통해 감동과 재미를 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봄이아트북스가 새롭게 출간하는 세계 창작 시리즈!
다른 나라의 다양한 동화가 주는 새로운 감동과 재미!
봄이아트북스가 새롭게 출간하는 세계 창작 시리즈 가운데 [엄마는 초능력자]는 스페인에서 출간한 유명한 창작 동화 가운데 하나다. 욜란다 데 소사가 글을 쓰고 루이사 우리베가 그림을 그렸다.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세계의 동화를 읽으므로 다양한 문화와 세계관을 키울 수 있고, 또 다른 교훈과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책 [엄마는 초능력자]는 아이의 시선에서 잃어버린 모든 물건을 찾을 수 있는 엄마는 초능력자라는 이야기를 통해 감동과 재미를 주고 있다.
엄마들이 어떻게 잃어버린
모든 물건을 찾을 수 있는지 궁금하지 않았나요?
엄마들은 공, 구슬, 맛없는 약을 척척 찾아내는
초능력이 있는 것처럼 보여요.
적어도 엔리케의 엄마는 모든 것을 찾을 수 있어요.
거의 모든 것을요.
엄마는 진짜 초능력자인 걸까요?
우리 엄마는 점쟁이인가 봐요.
아니면 특별한 능력이 있거나요. 초능력 말이죠.
내가 잃어버린 걸 엄마가 다 찾아 주신답니다.
도대체 엄마는 어떻게 다 아시는 걸까요?
그리고는 바로 세탁 바구니가 있는 곳으로 가셨어요.
놀랍게도 거기에 정말 축구공이 있었어요!
엄마는 정말 초능력자인 걸까요?
그러고는 내 방으로 가서 트렁크 뒤를 보시더니
거기서 공책을 찾아내셨지요.
우와!
우리 엄마는 정말 초능력자인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