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영두의 여름 방학 이미지

영두의 여름 방학
봄봄출판사 | 3-4학년 | 2022.06.10
  • 정가
  • 9,500원
  • 판매가
  • 8,550원 (10% 할인)
  • S포인트
  • 470P (5% 적립)
  • 상세정보
  • 19x25 | 0.129Kg | 68p
  • ISBN
  • 979116863012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기다리던 여름 방학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영두는 왜 심통이 났을까? 같이 놀던 친구들이 방학을 맞아 도시로, 바닷가로 여행을 떠나 마을은 텅 비고 영두의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를 도와 여름 내내 고추를 따야 하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일이 하나도 없는 시골 동네에서 영두는 덕교 아저씨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덕교 아저씨는 상주 댁 할머니의 아들, 도시에 있는 학교 선생님이다.

마침내 마을버스가 도착했고 사람들이 내렸다. 하나, 둘, 셋, 넷…. 어? 덕교 아저씨 말고 또 누가 온 걸까? 덕교 아저씨가 본인이 가르치는 반 아이들을 데려왔다. 도시 아이들과 영두의 두근두근 여름 방학 캠프가 시작되었다. 과연 영두는 도시 아이들과 함께 어떤 여름 방학을 보내게 될까?

  출판사 리뷰

시골 아이 영두와 도시 아이들의 여름 방학 캠프!

이번 여름 방학은 어떻게 보낼까요?

‘방학’이라는 말만 들어도 누구나 신나고 설렐 거예요. 바쁘게 지내던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쉴 수 있고 친구랑 재미있게 놀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친구도 없고, 할 것도 없는 곳에서 신나는 방학을 보낼 수 있을까요? 영두는 친구들이 떠나 함께 놀 사람이 없고, 여름 내내 할머니를 도와 고추를 따야 하는 방학이 못마땅했어요. 그러나 덕교 아저씨가 데려온 도시 아이들과의 여름 방학 캠프를 통해 신나는 방학을 보내게 돼요. 그리고 제가 사는 동네의 아름다움을 새로이 느끼게 되지요. 막 따다 찐 옥수수와 풋고추의 싱그러운 맛, 힘겹게 오른 산에서 맞는 시원한 바람, 쏟아질 듯이 많은 시골 여름밤의 별. 이 모든 것이 영두가 사는 동네의 아름다움입니다. 이미 익숙해진, 혹은 눈앞에 있는 상황 때문에 주위를 돌아볼 수 없더라도 우리가 사는 곳은 언제나 아름다운 것으로 가득합니다. 여름 방학을 맞아 나의 동네를 돌아보며 아름다움을 새삼 느끼고, 살고 있는 곳을 벗어나 새로운 곳에서 익숙하지 않은 것을 체험하면 영두와 도시 아이들처럼 신나는 여름 방학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물론 방학 숙제가 없는 방학이라면 더욱 신나겠지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가을
늦게 작가가 되어 글을 쓴 지 30년쯤 된 할머니 작가입니다. 쓰기와 읽기 중에서는 읽기에 훨씬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10년 넘게 어린이 책방과 어린이 도서관을 하면서 어린이들에게 매일매일 책을 읽어 주었습니다. 지금은 충청북도의 보련산 골짜기에 있는 마을에 삽니다. 어린이 여러분들이 좋은 책 즐겁게 읽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동화 《가끔씩 비 오는 날》, 《나머지 학교》, 《도깨비가 슬금슬금》 등을 쓰고, 그림책 《쪽매》, 《사자개 삽사리》 등을 썼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