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호 어린이 인권 동화 시리즈 5권. 주인공 꼬마 아드리안은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별 탈 없이 자라 학교에 간다. 다만 머리에 혹이 나서 언제나 하늘색 모자를 쓰고 있고, 자주 배가 아프고, 다리에 보정 신발을 신어 자주 넘어지는 것 빼고는 다른 아이들과 별 다르지 않게 학교에 다닌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드리안은 누나 까르라의 남자 친구인 뻬뻬를 만나게 되고 뻬뻬의 도움으로 축구에 빠져들게 된다. 열심히 축구 연습을 한 아드리안은 결국 학교 축구팀에서 주전으로 활약을 하고 중요한 시합에서 골을 넣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주인공 꼬마 아드리안은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별 탈 없이 자라 학교에 간다. 다만 머리에 혹이 나서 언제나 하늘색 모자를 쓰고 있고, 자주 배가 아프고, 다리에 보정 신발을 신어 자주 넘어지는 것 빼고는 다른 아이들과 별 다르지 않게 학교에 다닌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드리안은 누나 까르라의 남자 친구인 뻬뻬를 만나게 되고 뻬뻬의 도움으로 축구에 빠져들게 된다. 열심히 축구 연습을 한 아드리안은 결국 학교 축구팀에서 주전으로 활약을 하고 중요한 시합에서 골을 넣게 되는데…….
작가 소개
저자 : 미그달리아 폰세까
푸에르토리코에서 거기에 살고 있다. 문학과 교육학을 공부했고, 몇 년 동안 선생님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출판 편집과 동화를 쓰는 일에 헌신하기로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