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칸 안에 쓰여진 글자를 따라 쓴 다음 빈 칸에 스스로 글자를 쓰면 글씨체를 바르고 예쁘게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책입니다. 글자는 원고지 쓰는 방식에 따라 쓰도록 하여 원고지 쓰는 법과 띄어 쓰기도 함께 배우도록 하였고 받아쓰기에서 틀리기 쉬운 글자를 보라색으로 표시하여 글씨를 따라 쓰다보면 맞춤법에 맞는 글을 쓸 수 있게 하였습니다.
목차
들강달강
야들야들 다 익었을까
퐁퐁이와 툴툴이
고래가 물을 뿜어요
장승
하마의 눈알 찾기
지혜로운 아들
주혜의 약속
홍시
민지야, 미안해
백두산 장생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