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그림책
기분 가게  이미지

기분 가게
제19회 일본 그림책 대상 수상작
주니어김영사 | 3-4학년 | 2022.02.25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8.2x22 | 0.342Kg | 28p
  • ISBN
  • 978893496728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제19회 일본 그림책 대상 수상작으로, 이것저것 모든 것의 기분을 파는 특별한 가게 이야기를 담은 아동 그림책이다.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 지쳐 있던 어린이가 ‘무언가의 기분’을 살 수 있는 신기한 가게를 발견하고, 기린 목, 물고기, 벌레, 세균, 별똥별, 바쁜 아빠 등 다양한 기분을 사서 직접 느껴 보며,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출판사 리뷰

“무슨 기분이든 살 수 있는 가게가 있다면?”
제19회 일본 그림책 대상 수상작《기분 가게》출간

“내 하루하루는 무언가 좀 설렘이 필요해.”라며 투덜거리는 아이. 반복되는 일상에 따분해하던 어느 날, 아이는 낯선 가게를 발견한다. 호기심에 들어가 본 그곳은 다름 아닌 ‘기분 가게’. ‘무언가의 기분’을 살 수 있는 아주 신기한 곳이다. 아이는 기분 가게를 들락거리며 온갖 기분을 사기 시작한다. 전구를 산 날은 ‘스위치의 기분’이 되어 ‘위, 아래, 위, 아래’로 딸깍딸깍 장난을 치고, 낚시한 날은 ‘물고기의 기분’을 샀다가 낚싯바늘에 걸려 아슬아슬 위험에 처하기도 한다. 감기 걸린 날은 ‘세균의 기분’이 되어 세포 분열을 몸소 체험하다 세균 대가족을 꾸려 보기도 하고, 별이 빛나는 밤에는 ‘별똥별의 기분’이 되어 미끄럼틀을 타고 새카만 하늘을 가로지른다.
어제도 오늘도 별다를 게 없다며 한숨 짓던 아이는 이제 날마다 설렘을 느낀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새로운 기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잔뜩 신이 난 아이의 눈에 쿨쿨 곯아떨어진 아빠가 보인다. 매일 늦게 들어와서는 놀아 주지는 않고 잠만 자는 아빠. 서운해진 아이는 이번에는 ‘아빠의 기분’을 사러 간다. 아빠의 기분이 되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 잔뜩 화난 아이의 마음이 조금은 누그러질 수 있을까?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된 그림책《기분 가게》는 ‘무언가의 기분’을 살 수 있는 신기한 가게의 이야기다. 궁금증 많은 아이가 ‘기분 가게’에 들어서는 순간, 세상은 거대한 놀이터이자 학교가 된다. 기린 목, 물고기, 벌레, 세균, 별똥별, 바쁜 아빠 등 평소라면 상상조차 하지 않았을 다양한 기분들을 직접 경험하며 차츰차츰 성장하는 것이다. 오직 자신의 기분만이 중요했던 아이는 어느새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사물, 동물,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되고, 나아가 다른 사람의 기분까지 생각해 보게 된다.
이 책의 저자 도키 나쓰키는 현재 가가와대학교 의학과에 재학 중인 독특한 이력의 신예 작가로, 자신의 첫 책 《기분 가게》가 「제19회 일본 그림책 대상」을 수상하며 크게 주목받았다. 누구나 한 번 보면 호기심이 일게 만드는 개성 넘치는 그림과 기분을 만들어 파는 가게라는 기발한 설정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배려’와 ‘소통’의 의미를 쉽고 재밌게 전달하고 있다.
이것저것 모든 것의 기분을 파는 특별한 가게 이야기,《기분 가게》.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며 진정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어서 와. 여기는 기분 가게란다!
알고 싶은 기분을 한번 말해 보렴.
내가 바로 만들어 보여 줄 테니.”

전구를 산 날,
나는 스위치의 기분을 사러 갔어.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

  작가 소개

지은이 : 도키 나쓰키
교토에서 태어나 효고현 니시미야시에서 자랐으며, 가가와대학교 의학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취미는 농구 하기 그리고 텔레비전 드라마와 교육 방송 보기입니다. 이 책 《기분 가게》로 제19회 일본 그림책 대상을 받았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