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보석 고양이>를 썼던 기윤이, 세윤이가 들려주는 두 번째 이야기. 10살 기윤이는 요즘 잠을 통 못잔다. 떨어지는 꿈을 꾸기 때문이다. 떨어지는 느낌이 싫어서 잠을 설치는 형을 위해 8살 동생 세윤이가 내놓은 해결책은 무엇일까?
출판사 리뷰
보석 고양이를 썼던 기윤이, 세윤이가 들려주는 두 번째 이야기! 10살 형님 기윤이는 요즘 잠을 통 못자요. 떨어지는 꿈을 꾸기 때문이지요. 떨어지는 느낌이 싫어서 잠을 설치는 형님을 위해 8살 동생 세윤이가 내놓은 해결책은 무엇일까요?
어른들은 생각지도 못한 아이들의 진지한 일상의 고민! 그리고 아이의 눈에서 제시하는 기상천외한 해결책들! 다소 엉뚱하지만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입가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누구나 한 번쯤 겪었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잊어버렸던 어린 날의 나의 고민이 따듯한 감성의 일러스트와 함께 돌아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염기윤
염세윤, 염기윤 기윤이와 세윤이는 여러분과 같은 10살, 8살 아이예요. 우애가 돈독한 두 형제의 일상에는 반짝이는 보석같은 순간이 가득하답니다.
지은이 : 염세윤
염세윤, 염기윤 기윤이와 세윤이는 여러분과 같은 10살, 8살 아이예요. 우애가 돈독한 두 형제의 일상에는 반짝이는 보석같은 순간이 가득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