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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문영숙
1953년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다. 2004년 제2회 ‘푸른문학상’과 2005년 제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2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잊지 말아야 할 우리 민족의 역사를 어린 독자들에게 알리는 소설을 주로 쓰고 있다. 대표작으로 청소년 역사소설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꽃제비 영대》, 《에네껜 아이들》, 《독립운동가 최재형》, 장편동화 《무덤 속의 그림》, 《검은 바다》, 《궁녀 학이》, 《색동저고리》, 《아기가 된 할아버지》, 《개성빵》 등이 있다. 2013년 《꽃제비 영대》가 《Across the Tumen》으로, 2019년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가 《Trampled Blossoms》로 번역되었다.
지은이 : 이은재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MBC창작동화대상 장편 동화 부문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창작지원을 받았으며, 2016년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10인의 동화작가로 선정되었어요. 지은 책으로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잘못 뽑은 반장』을 비롯한 ‘잘못’ 시리즈와 『말의 지옥』, 『황금보의 신비로운 부자 수업』, 『가짜 영웅 나일심』, 『우리 반 내기대장 꽝대호』, 『나는 설탕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등이 있어요.
지은이 : 노경실
동생이 4명이며, 강아지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지요. 슬플 때는 10시간도 걸을 수 있고, 아이스크림이나 콜라, 초콜릿을 먹지 않아요. 어릴 때 꿈은 천문학자와 작가, 그리고 화가였는데, 3가지 꿈을 다 이루었어요. 날마다 해와 별과 달과 구름을 볼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렇게 어린이를 위한 책을 꾸준히 쓰고, 노트는 물론 작은 종잇조각이라도 있으면 그림을 그리니까요! 그런데 글 쓰는 것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소설과 동화 두 분야에 모두 당선돼서 23살부터 작가 생활을 시작했어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할아버지는 여든 아기》,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안전동화 시리즈>(전 10권) 등이 있습니다. 또, 《엄마, 잠깐만!》, 《애니의 노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지은이 : 최은순
동화『아버지의 눈』으로 ‘한국안데르센상’을 수상하며 등단했습니다.『방구리』로 ‘한우리문학상’ 대상을 받았으며,『우도의 꼬마 해녀』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날개 달린 풍차바지』『논어 우리 반을 흔들다』 『날아라! 우리 꿀벌』『필리핀에서 만난 리처드』『작은 눈이 어때서』『사랑을 나눠 준 사탕 할배』『준수의 딸꾹질』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정종영
소설가이자, 동화작가이다. 유치원생, 초등학생, 청소년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해주고 싶어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우리 역사 속의 재미난 소재를 발굴하고, 지구 환경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메신저가 되어 동화, 소설, 인형극 등 다양 한 분야에서 창작 활동을 합니다. 전국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을 만나며 소통하기를 좋아합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받은 메일은 꼭 답장해 줍니다. 소설·동화로 『허 도령과 하회탈』, 『모래소금』, 『조선의 마지막 춤꾼』, 『꼬마귀신의 제사 보고서』, 『도시 수달 달수네 아파트』, 『마과회통, 역병을 막아라!』, 『극한직업! 저승차사』등이 있고, 그 외 『쉽고 빠른 엄마표 글쓰기』, 『지식콘텐츠, 독수리처럼 낚아채 라!』를 비롯해 글쓰기, 독서법, 지식콘텐츠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집필했습니다.didicat@naver.com
세상의 문 앞에 선 아이
꼬마 귀신의 제사 보고서
사랑을 나눠 준 사탕 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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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저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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