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맥스는 범블포드에서 하늘을 나는 유일한 조랑말 케빈과 함께 ‘장거리 장애물 경주 대회’에 참가하기로 한다. 케빈은 유니콘들이 참가하는 이 대회에 별 관심이 없었다. 평소 잘난척하는 유니콘들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스킷을 많이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기꺼이 대회에 참가하기로 한다.
경주가 한창 무르익었을 무렵, 맥스와 케빈은 누군가 귀중한 ‘페리윙클 우승컵’을 훔치려 한다는 은밀한 계획을 알아차리게 된다. 과연 맥스와 케빈은 우승컵을 지키고 무사히 대회를 끝마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하늘을 나는 조랑말 케빈의 모험맥스는 범블포드에서 하늘을 나는 유일한 조랑말 케빈과 함께 ‘장거리 장애물 경주 대회’에 참가하기로 합니다. 케빈은 유니콘들이 참가하는 이 대회에 별 관심이 없었어요. 평소 잘난척하는 유니콘들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비스킷을 많이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기꺼이 대회에 참가하기로 합니다. 경주가 한창 무르익었을 무렵, 맥스와 케빈은 누군가 귀중한 ‘페리윙클 우승컵’을 훔치려 한다는 은밀한 계획을 알아차리게 됩니다. 과연 맥스와 케빈은 우승컵을 지키고 무사히 대회를 끝마칠 수 있을까요?
“판타지 소설의 거장’ 필립 리브는 우리가 눈으로 보지 못하는 것도 존재한다고 이야기합니다. 하늘을 날고 말도 할 줄 아는 조랑말과 친구가 되는 주인공의 따뜻한 마음이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을 미소 짓게 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필립 리브
영국 브라이튼 출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삽화가이다. 첫 번째 소설인 <모털 엔진>으로 ‘네슬레 스마티즈 도서상’ 금상과 ‘블루 피터 도서상’을 수상했으며, <히어 라이스 아서>로 카네기 상을 수상했다. 성인 독자들을 위한 깊이 있는 작품은 물론, <올리버와 시위그>, <얼어붙은 북쪽의 퍼그>처럼 어린 독자들을 위한 신나는 이야기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작품을 써 내며 재기 발랄하고 독창적인 세계관과 캐릭터들을 창조하고 있다. 필립 리브는 현재 다트무어에서 아내와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걷는 것과 그림 그리기, 글을 쓰고 읽는 것에 관심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