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이다.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다.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초등 생활의 방법을 알려주는 필수 도우미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예요.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에요.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어요. 이제 매일 아침,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질 거예요!
아이들의 초등학교 생활을 도와주는 [나도 이제 초등학교] 시리즈는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1-15권]■ 친구를 사귀고 싶어
: 친구들과 서툰 소통을 시작하는 가빈이와 한별이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에서 친구를 잘 사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가빈이와 한별이가 우정이라는 귀한 보물을 얻기 위해 수행하는 미션들을 보며 친구와 우정을 쌓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 책이 재미있다고?
: 책보다 게임과 만화영화를 더 좋아하는 찬준이처럼 책 읽기가 재미없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에요. 찬준이는 연서가 알려준 방법으로 책을 읽으면서 점점 책이 재미있어졌지요. 책에 수록된 낱말들로 할 수 있는 놀이와 책을 읽고 할 수 있는 놀이를 이용해 책을 재미있게 읽어보세요. 책에 흥미를 느끼고, 책을 읽는 즐거움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 더러운 게 어때서?
: 씻는 게 귀찮고 싫은 민지가 찬이와 유진이라는 소중한 친구들 덕분에 차츰 기본 위생을 배우는 모습을 재밌게 그린 책이에요. 학교생활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청결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아직 위생 관념이 제대로 서지 않은 아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거예요.
■ 나는 혼자가 더 편해
: 친구와 어떤 일을 같이 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에요. 무엇이든 혼자 하기를 좋아하던 초영이는 진구를 만나서 힘을 합하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협동이 어떤 것인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협동은 어떤 모습인지 배우고, 친구와 서로 협동하며 할 수 있는 놀이를 해보세요.
■ 발표 안 하면 안 될까?
: 발표 시간만 되면 가슴이 쿵쾅거리고 식은땀이 난다고요? 평소 친구들과 있을 때는 말을 잘하는데 앞에만 나가면 말을 못하겠다고요? 답이 맞는지, 이상한 대답은 아닐지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괜찮아요. 여러분처럼 발표를 무서워하는 친구들은 많아요. 주인공 다온이도 발표를 무서워하는 친구예요. 늘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발표를 시키시지는 않을까 무서워 선생님의 시선을 피하고 무사히 발표를 끝마친 적이 한 번도 없는 친구지요. 심지어 발표를 하다가 힘들어서 엉엉 운 적도 있답니다. 하지만 다온이는 발표 불안증을 극복하고 발표를 잘하게 됐어요. 그 비결이 뭐냐고요? 이제부터 그 비결을 다온이와 함께 알아볼 거예요. 이 책은 발표가 두려운 친구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이에요.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발표를 더 잘할 수 있는지, 발표 예절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친구들에게 좋은 발표 지침서가 될 거예요.
■ 왜 나만 시간이 없어!
: 늘 시간이 모자라지 않나요? 잠도 더 자고 싶고, 게임도 더 하고 싶고, 텔레비전도 더 보고 싶은데 그때마다 시계를 보면 한참 시간이 지나 있을 때가 많을 거예요. 그러다 보면 학교 숙제, 심부름을 허겁지겁하게 되거나 깜빡하는 경우도 많지요.
이 책의 주인공 하경이도 늘 시간에 쫓기는 친구예요. 지각도 자주 하고 약속도 자주 깜빡해서 엄마, 선생님, 친구들에게 원성이 자자하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하경이가 달라졌어요. 시간 약속도 잘 지키고 자기가 할 일에 계획까지 짜기 시작했어요. 대체 하경이한테는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이 책은 시간 관리에 실패해 늘 시간에 쫓기는 친구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돼줄 거예요. 뿐만 아니라 이 책을 통해서 시간은 왜 지켜야 하는 것이며 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도 알 수 있어요. 『왜 나만 시간이 없어』로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세요.
■ 내가 하는 말이 왜 나빠?
: 나쁜 말은 왜 하면 안 될까요?
마루는 형이 자신에게 하는 거친 말이 기분 나빴어요. 그런데 어느새 마루 자신도 나쁜 말을 하고 있네요.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에게, 또 자신을 생각해 주는 소중한 친구에게도요. 마루는 어떻게 나쁜 말을 고치게 될까요?
한 번 입 밖으로 나온 말은 주워 담을 수 없어요. 어떻게 하면 올바른 언어 습관을 기를 수 있을지 알아봐요.
■ 내 물건은 내가 챙겨야 한다고?
: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시은이는 단짝 친구 소율이가 선물해 준 곰돌이 방울끈을 잃어버렸어요. 방울끈을 찾기 위해 학교 구석구석을 살펴봤지만 보이지 않네요. 과연 시은이는 곰돌이 방울끈을 찾을 수 있을까요? 왜 내 물건을 아끼고 잃어버리지 않도록 소중히 다뤄야 하는지 시은이와 함께 알아봐요.
■ 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
: 하늘이는 수업 시간에 화장실 가는 다빈이에게 똥 싸러 가냐고 놀리고, 실수로 방귀를 뀐 시호에게는 방귀쟁이라고 놀렸어요. 그러던 하늘이는 수업 시간에 빛나의 얼굴에 재채기를 했고 친구들은 하늘이에게 침 벼락, 침 분수라며 놀렸죠. 나도 모르게 나오는 생리 현상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학교에서 생리 현상이 발생했을 때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알아봐요.
■ 앗, 조심해서 다녀야 해!
: 늘 학교를 같이 오가던 재은이는 은솔이와 싸우는 바람에 오늘은 재은이 혼자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그런데 은솔이가 아직 집에 도착하지 않았다네요. 걱정이 된 재은이는 엄마와 함께 은솔이를 찾으러 나섰어요. 학교 가는 길과 주변을 살피다 보니 재은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들을 만났어요. 이제부터 재은이와 함께 보다 안전하게 학교 가는 방법을 알아봐요.
■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 새 학기를 맞아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될까 기대했던 해성이는 아빠보다도 훨씬 크고 우락부락한 외모에 굵은 목소리를 가진 선생님을 보고 깜짝 놀랐다. 선생님이 왠지 무섭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해성이가 긴장해서 만지작거린 변신 로봇 필통을 장난감으로 착각한 선생님한테 꾸지람도 듣고, 받아쓰기 시험 때는 짝꿍의 시험지를 보고 답을 고치다 딱 걸려서 선생님께 혼나기도 한다.
자꾸 이렇게 선생님께 혼나다 보니 해성이는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못하고 꾹 참게 된다. 그런데 단짝 친구 승완이는 선생님께 당당하게 할 말을 한다. 해성이는 그 모습이 부럽고 멋져 보였다. 과연 해성이도 승완이처럼 선생님을 무서워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잘 말할 수 있을까? 그럼 선생님과 좀 더 친해지는 법을 우리 같이 배워 보자.
■ 숙제 안 하고 놀면 안돼?
: 학교가 끝나고 학원까지 다녀온 모아는 텔레비전도 보고 싶고 게임도 하고 싶다. 하지만 선생님이 내 주신 숙제를 가장 먼저 해야 한다. “숙제는 왜 해야 하는 걸까?” 하기 싫은 숙제 때문에 모아의 고민은 깊어만 간다. 결국 숙제를 하지 않고 선생님께는 깜빡했다는 거짓말까지 하게 된다. 그런 모아에게 누군가 좋은 제안을 한다. 과연 모아에게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 내 마음대로 입을래!
: 초등학생이 되면 이제 내 옷은 스스로 관리해야 한다. 입고 있을 때도 그렇지만 벗고 난 후에도 잘 정리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그리고 평소에 옷은 어떻게 정리 정돈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 먹기 싫은 건 안 먹을래
: 누구나 건강상의 이유로 못 먹거나 싫어하는 음식이 있을 수 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단체 생활을 하면서 급식 시간에도 적응이 필요하다. 정해진 시간 안에 받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 게다가 못 먹는 음식이 있다면 미리 담임 선생님께 알려야 하고 싫어하는 음식도 참고 먹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급식 시간이 힘들지 않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싫어하는 음식을 왜 싫어하는지 생각해 보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생각해 본다.
■ 괴롭히려고 한 건 아니야!
: 학교의 어느 반에나 장난치는 걸 좋아하는 짓궂은 친구들이 있다. 잠깐 깜짝 놀라는 데에서 그치거나 서로 재미있게 웃을 수 있는 장난도 있지만 지나친 장난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하거나 다치게 할 수도 있다. 그리고 재미로 건 장난이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싫어하는 행동이라면 멈춰야 한다. 싫다고 하지 말라고 말했는데도 계속 장난을 친다면 괴롭히는 행동이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친구들 사이에 당연히 장난치고 놀 수 있지만 어떤 장난은 위험하고 어떤 장난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해서 그 친구와 멀어지게 될 수도 있다. 장난치기 좋아하는 나은이와 준이의 이야기를 통해 어떤 장난이 위험한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작가 소개
지은이 : 박비소리
어린이를 위한 창작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성경을 실천 한 백만장자들》 《엄만 내마음 몰라》《어린이를 위한 습관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박윤경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한 뒤, 책을 통해 꿈꾸고 소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과 관련된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초·중·고, 대학생과 일반인 들을 대상으로 독서, 토론, 책 만드는 작업을 하는 가운데 요즘은 창의융합동화 RDDT 프로그램을 기획, 개발 해 유아들의 생각을 발견하는 재미에 빠져 있지요. 지은 책으로는 《왜 나만 시간이 없어!》, 《나는 혼자가 더 편해》, 《책이 재미있다고?》, 《세상을 바꾼 여성 리더십》, 《수학을 놀이처럼 즐겨라 페르마》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이현주
사랑스러운 친구들과 글쓰기 수업을 하며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있어요. 언제나 어린이들의 마음을 두드릴 수 있는 좋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동화 『용돈은 항상 부족해』,『할머니, 할아버지가 무서워!』,『나 혼자 해볼래 일기 쓰기』,『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 『친구를 사귀고 싶어』, 『발표 안 하면 안 될까?』, 『내가 하는 말이 왜 나빠?』가 있어요. 그리고 『작지만 소중해』 수록 단편 동화 「지우개 따먹기」, 『작지만 사랑해』 수록 단편 동화 「나는 우산입니다」와 어린이 학습 만화 『난 꼭 살아남을 거야』, 『How so 지식똑똑 과학 탐구 별과 별자리』 등을 썼어요.
지은이 : 안수민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눈을 반짝이며 찾아가다 보면 새로운 이야깃거리가 떠오릅니다. 그 이야깃거리에 상상을 더하면 한 편의 이야기가 되었지요. 그렇게 찾아온 이야기를 여러 아이들과 함께 나누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쓴 책으로는 《금니 아니고 똥니?》, 《도토리 백 배 갚기 프로젝트》, 《어쩌다 장수풍뎅이 아빠》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영주
대학에서 유아교육과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어요. 교사로 근무하며 아이들과 행복했던 순간이 많았고, 그래서 어린이들과 늘 함께할 수 있는 책으로 만나려고 작가의 길을 선택했어요. 책에 담은 마음이 어린이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JY아카데미에서 어린이 논픽션과 동화 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 『우리 역사에 숨어 있는 인권 존중의 씨앗』이 있어요.
지은이 : 임선경
지은이 : 임다은
TV 드라마부터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소설, 동화까지 여러 분야에서 글을 쓰고 있어요.「안녕 틱맨」으로 제20회 MBC 창작동화대상 중편 부문 가작을 수상했답니다. 앞으로 그림책도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열심히 그림을 배우는 중이에요.지은 책으로는 『내 물건은 내가 챙겨야 한다고?』,『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앗, 조심해서 다녀야 해!』가 있어요.
지은이 : 김영숙
어릴 때부터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이 많았어요. 지금은 역사에 관련된 동화와 역사 소설을 쓰고 있어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하는 일에도 관심이 많아요. 더욱 많이 고민하고 공부해서 좋은 동화를 쓰고 싶어요.김영주라는 필명으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배우고 익히는 삼국사기 1~3』, 『우물에 비친 얼굴』 등의 동화를 출간했어요.
목차
친구를 사귀고 싶어
책이 재미있다고?
더러운 게 어때서?
나는 혼자가 더 편해
발표 안 하면 안 될까?
왜 나만 시간이 없어!
내가 하는 말이 왜 나빠?
내 물건은 내가 챙겨야 한다고?
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
앗, 조심해서 다녀야 해!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
내 마음대로 입을래!
먹기 싫은 건 안 먹을래
괴롭히려고 한 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