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독일은 12세가 되어야 낚시 자격증을 따고 비로소 낚시를 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자격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런 만큼 부모님이나 다른 어른들의 낚시에 동행하여 지루하게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들에게 낚시는 그저 다른 세상의 이야기일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손맛’을 느끼고 환호하는 어른들의 세계를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이 책은 낚시의 기본 도구인 낚싯대, 미끼, 찌의 종류와 사용 방법부터 본격적으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루어 낚시, 겨울철의 얼음 낚시 등에 이르기까지 재미있는 정보와 이야기로 미래의 강태공들을 설레게 한다. 또한 낚시는 자연을 친구 삼아 시간을 보내는 것인 만큼 자연에 대한 사랑과 물고기를 비롯한 모든 생명체를 존중하는 마음가짐도 스스로 일깨우게 한다.
그리고 필요한 만큼만 물고기를 잡고, 어린 물고기와 잘못 잡은 물고기는 다치지 않게 놓아주며, 잡은 물고기는 고통스럽지 않게 즉시 처리해야 하는 것이 올바른 낚시인의 자세라는 것도 알려주고 있다. 직접 어항을 꾸미고 잡은 물고기를 기르는 법과 함께 한눈에 보는 물고기 사전도 실려 있어 물고기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낚시는 자연을 친구 삼아 시간을 보내는 것.
어른의 구경꾼에서 벗어나 어린이 스스로 직접 체험을 통해서
낚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한 정보 그림책.
어른의 구경꾼에서 ‘손맛’을 이해하는 어린이 낚시꾼으로
독일은 12세가 되어야 낚시 자격증을 따고 비로소 낚시를 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자격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런 만큼 부모님이나 다른 어른들의 낚시에 동행하여 지루하게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들에게 낚시는 그저 다른 세상의 이야기일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손맛’을 느끼고 환호하는 어른들의 세계를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이 책은 낚시의 기본 도구인 낚싯대, 미끼, 찌의 종류와 사용 방법부터 본격적으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루어 낚시, 겨울철의 얼음 낚시 등에 이르기까지 재미있는 정보와 이야기로 미래의 강태공들을 설레게 한다. 또한 낚시는 자연을 친구 삼아 시간을 보내는 것인 만큼 자연에 대한 사랑과 물고기를 비롯한 모든 생명체를 존중하는 마음가짐도 스스로 일깨우게 한다. 그리고 필요한 만큼만 물고기를 잡고, 어린 물고기와 잘못 잡은 물고기는 다치지 않게 놓아주며, 잡은 물고기는 고통스럽지 않게 즉시 처리해야 하는 것이 올바른 낚시인의 자세라는 것도 알려주고 있다. 직접 어항을 꾸미고 잡은 물고기를 기르는 법과 함께 한눈에 보는 물고기 사전도 실려 있어 물고기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사계절 내내 강과 호수에서 물고기들이 뛰노는 우리나라, 이런 아름다운 자연에 눈 돌릴 틈이 없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생생하고 풍요로운 자연의 세계로 안내하는 정다운 친구가 될 것이다.
목차
1. 가장 쉬운 대 낚시 … 3
2. 낚시가 즐거워지는 루어 낚시 … 9
3. 겨울이 기다려지는 얼음 낚시 … 17
4. 직접 해 보는 물고기 손질법 … 21
5. 날씨와 계절 … 22
6. 다양한 낚시 장소 … 24
7. 그밖의 낚시법 … 26
8. 어항 꾸미기 - 내가 잡은 물고기 기르기 … 28
9. 한눈에 보는 물고기 사전 …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