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주디스 커’의 동화 시리즈이다. 가족을 향한 사랑, 생명에 대한 조건 없는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천진난만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제 막 긴 글 읽기의 재미를 맛보기 시작한 저학년부터 가족 모두가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작가가 90세가 넘은 뒤 발표한 이 두 작품은 재미와 감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 과연 우리 시대의 ‘새로운 클래식’이라고 일컬을 만하다. 채색 없이 흑백으로 표현된 부드러운 삽화는 동시대 작품을 읽는 독자들에게 마치 오랜 고전을 발견한 듯한 기쁨을 준다. 특히 <학교 토끼의 저주>는 주디스 커가 인생의 끝자락을 보내면서 마지막으로 쓰고 그린 동화이다.
출판사 리뷰
일상에서 벌어지는 모험과 웃음으로 가득한
주디스 커의 명작 동화를 만나 보세요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주디스 커’의 동화 시리즈입니다. 가족을 향한 사랑, 생명에 대한 조건 없는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천진난만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제 막 긴 글 읽기의 재미를 맛보기 시작한 저학년부터 가족 모두가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작가가 90세가 넘은 뒤 발표한 이 두 작품은 재미와 감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 과연 우리 시대의 ‘새로운 클래식’이라고 일컬을 만합니다. 채색 없이 흑백으로 표현된 부드러운 삽화는 동시대 작품을 읽는 독자들에게 마치 오랜 고전을 발견한 듯한 기쁨을 줍니다. 특히 『학교 토끼의 저주』는 주디스 커가 인생의 끝자락을 보내면서 마지막으로 쓰고 그린 동화입니다.
1. 행복해라, 물개모두의 반대를 무릅쓰고 홀로 남겨진 새끼 물개를 집으로 데려온 알버트 아저씨. 하지만 호언장담과 달리 어떻게 돌봐야 할지 막막하기만 해요. 아랫집으로 물이 줄줄 새게 하는가 하면 시도 때도 없이 유리창을 두드리며 짖어 대는 새끼 물개. 아저씨는 과연 끝까지 물개를 돌볼 수 있을까요?
◆ 2016 환경부 선정 우수 환경 도서
◆ 2016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청소년 권장 도서
◆ 2016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여름방학 추천 도서
2. 학교 토끼의 저주‘눈송이’는 학교 토끼예요.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지요. 그런데 눈송이가 토미네 집에 와 잠시 지내면서 안 좋은 일이 생기기 시작해요. 아빠의 예비 동료에게 오줌을 갈겨 아빠를 실업자로 만들고, 동생 앤지가 시름시름 앓아요. 탈출한 눈송이를 잡으러 간 곳엔 무서운 할머니와 개들이! 눈송이는 어쩌면 저주받은 토끼일지 몰라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주디스 커
영국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입니다. 독일에서 태어났지만 1933년에 가족과 함께 나치 정권 치하의 독일로부터 망명해 영국에 정착했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BBC 방송국에서 방송 작가로 일했습니다. 결혼 후 자녀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를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리면서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고전이 되었습니다. 이후 『행복해라, 물개』 『고양이 모그 시리즈』 등 수많은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아동문학과 나치 학살의 실상을 알리는 교육에 공헌한 바를 높이 인정받아 2012년에 대영제국 4등 훈장을 받았습니다. 『학교 토끼의 저주』 출간을 앞두고 2019년 9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목차
1. 행복해라, 물개
2. 학교 토끼의 저주